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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쿠다니「大涌谷」
활화산의 파워를 느낄 수 있는 오와쿠다니! 분화・수증기는 박력만점

사가미만과 스카이트리, 후지산에 사계절별의 경치를 즐길 수 있는 유리 벽의 로프웨이! 곧 오와쿠다니에 도착할 쯤「한국에서 볼수 없는 드문 풍경!」유학생이 로프웨이의 밑으로 펼쳐지는 수증기와 분화의 관경을 바라보며 설레여 얘기합니다.
오와쿠다니는 대지의 파워를 실감할수 있는 하코네굴지의 인기장소!
약3000년 전의 하코네의 분화로 생긴 화구의 자취가 있는 이 곳은 유황의 연기가 피어 오르는 분화지. 유기황야로도 불려지고 있고 현재도 활동하는 화산이므로 지면에서 뿜어 나오는 증기를 볼 수가 있습니다. 한 시간 정도의 시간을 잡으면 산책 길을 걸으면서 충분히 즐길 수 있습니다.

분화로 유명한 오와쿠다니. 실은 화제의 검은 먹거리가 모여있는 관광지 이기도 합니다.
먼저 먹으면 7년 수명이 길어진다고 하는 검정계란. 검정계란을 만드는 과정을 견학한 다음, 검정계란을 사서 구경을 하면서 먹습니다. 검정계란은 사서 오와쿠다니 식당에 가져가도 OK.

그리고, 다음의 검정 먹거리를 먹으러 극락차야로 GO.
여기서의 화제의 검은 메뉴는「붉은 못 지옥의 검정라면」. 가게 이름은 극락인데 음식의 이름은 지옥이라니? 이 모순점에 웃으면서 충고를 한다면, 보통의 안전한 맛을 즐길고 싶다면, 보통의 매운맛으로 주문. 그러나 느끼한 요리만 먹었다면 오랜만에 땀을 흘릴 정도의 매운맛에 굶주린 당신에게는 ‘초매운맛’을 추천. 주문한 음식을 기다리는 동안에 검은계란의 맛을 즐겨볼까요.

주문한 라면이 나오면 먼저 카메라로 찰칵! 어쪄면 이 ‘초매운라면’은 면이 검정! 여행의 추억의 맛이될 일품을 먹기전에 사진으로 남기고. 맛은 한국의 짬뽕에 가까우나 국물을 먹을 수록 이름 그대로의 고추가루가 많이 들어간 매운맛! 그러면서도 혀가 아플 정도로 매우며, 돼지뼈를 베이스로한 스프의 구수함에 한입, 또 한입으로 계속 끌리는 맛이라며 웃음이 나옵니다. 겨울엔 몸이 따뜻해지고 여름에는 땀을 흠뻑 뺀후, 상쾌한 기분이 됩니다.
유학생도「유학을 하고 있으면 가끔 극도로 매운 것이 먹고 싶어진다. ‘초매운맛’ 컨디션을 생각하며 주문하고, 먹어보면 당분간 매운 것이 필요 없을 정도로 만족~ 카나가와에서 제일 매운 음식을 먹어 볼 수 있을 것입니다.」라고 웃었습니다.

극락차야를 나와 초매운 라면으로 얼얼한 입안을 진정 시켜줄, 검은먹걸이는 스위트 부분. 「검은 소프트크림」. 숯을 갈아서 만든 아이스크림은 먹으면 혀, 잇몸, 이도 검은색 ! 먹고 있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웃음이 절로 나온다. 그러나 웃고 있는 자기의 검은 입을 보고 상대방도 웃게 된다. 왠지 먹으면 웃게 되는 행복한 소프트아이스크림입니다. 이것도 꼭 기념으로 사진을 찍을까요. 검정음식이 많은 ! 아, 잘 먹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