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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고 넓은 바다를 향한 정원에서 상쾌한 전망을 즐길자 !

사무엘 콧킹엔은 일본에서3번째로 오래 된 식물원.

2002년의 리뉴얼 공사로 재발견된 벽돌로 만들어진 온실 흔적은 역사를 느끼게 합니다. 100년 전의 것으로, 잘 고안된 구조를 볼 수가 있습니다. 온실 유적 지하내부는 부정기적으로 공개하고 있습니다. 당시의 높은 기술 수준을 볼 수가 있습니다.

원내에는 보령광장이라는 공간이 있고, 후지사와시와 자매 도시인 보령시의 관련된 식물들이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국화 무궁화와 동백나무가 심어져 있고, 기념비도 세워져 있습니다. 한국 유수의 해수욕장이 있는 보령시와 에노시마가 있는 후지사와시가 자매 도시 결연이라는 것이 기쁩니다.

원내에 있는 에노시마 시캔들(에노시마 전망등대)는 날씨가 좋은 날엔 꼭 올라가 보세요.
후지산은 물론, 미우라한토와 오오시마도 볼수가 있습니다. 야외전망 플로어까지 올라가면 더 멋진 전망을 볼 수가 있습니다. 후지산을 사진으로 담고 싶은 분은 꼭 올라가 보세요. 이번 취재에 동행했던 유학생도 「에노시마에 와서 시캔들(에노시마 전망등대)에 올라가지 않는다면 후회할 것이다. 다음엔 친구와 오고싶다.」라는 호평이었습니다.

사계절 다양한 꽃들로 즐길수 있도록 되어있지만, 늦가을 부터 겨울 시기에는 허전해집니다. 이런 시기에 나이트이벤트가 알차게 열리는 곳이 사무엘 콧킹엔입니다. 12월의 크리스마스의 일루미네이션은 관동3대 일루미네이션으로 인정 될 정도입니다. 2월에는 발렌타인 이벤트도 개최됩니다. 이와야를 둘러보고 석양을 본뒤, 라이트업된 시캔들을 보면서, 1월의 끝을 로맨틱하게 마감하는 것도 좋지 않을까요.



사우엘 콧킹엔은 재입장이 안됩니다. 사무엘 콧킹엔을 포함해 4시설을 하루동안 자유롭게 입장할수 있는 「eno=pass」의 구입을 권합니다.

허기진 분은, 원내에 2곳에 있는 카페와, 원내 앞에 자리하고 있는 「iL CHIANTI CAFE」를 추천합니다. 2012 년 3월에 오픈한 「iL CHIANTI CAFE」에서는 멋진 파노라마를 보면서 식사를 할 수가 있습니다. 일본에서 유명한 레스토랑 「캰티」의 오리지날 이탈리아 요리와 카페의 스위트(sweet)를 즐길수 있습니다. 점심은 시라스동 등의 일식을 먹었다면, 저녁은 이탈리아 요리나 카페에서 먹어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사무엘 콧킹엔은 하루를 멋진 추억으로 만들어 줄것입니다.